스포츠 만화를 말해보라고 한다면 당연히 제일 먼저 입 밖으로 나올 말은 "슬램덩크" 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오래 된 노래 중 하나 이지만 당시 일본에서 슬램덩크 인기는 어마어마했다.
한국에서는 가수 박상민이 주제곡을 부르며 이 곡이 자신의 히트곡이 되어버릴 정도의 인기가 있었다.
WANDS는 1991년에 결성되었으며 1999년에 해체된 락 그룹이다.
오늘 소개해드릴 곡은 WANDS - 世界が 終るまでは(세상이 끝날 때 까지는) 이다.
슬램덩크에서 제일 명곡으로 손꼽히고 있었다.
大都會に 僕はもう一人で
다이토카이니 보쿠와 모- 히토리데
커다란 대 도시에 난 홀로
投げ拾てられた 空カンのようだ
나게스테라레타 아키칸노요-다
내버려진 빈 캔 같아
互いのすべてを 知りつくすまでが
타가이노스베테오 시리츠쿠스마데가
서로의 전부를 모두 알게 되기까지가
愛ならば いっそ 永久に眠ろうか
아이나라바 잇소 토와니네무로-카
사랑이라면, 차라리 영원히 잠들어버릴까
世界が終るまでは 離れる事もない
세카이가 오와루마데와 하나레루 코토모 나이
세상이 끝나기까지는 헤어질 일은 없다고
そう願っていた 幾千の夜と
소-네갓테이타 이쿠센노 요루토
그렇게 바래왔던 수 없는 많은 밤들
戾らない時だけが 何故輝いては
모도라나이 토키다케가 나제 카가야이테와
돌아갈 수 없는 시간들은 왜 빛나고선
やつれ切った 心までも 壞す
야츠레 킷타 코코로마데모 코와스
수척해져버린 마음까지 부수는가-
はかなき想い このTragedy Night
하카나키 오모이 코노Tragedy Night
끝없는 생각 이 비극의 밤
そして人は 形を求めて
소시테 히토와 코타에오 모토메테
그리고 사람은 실체를 구하며
かけがえのない 何かを失う
카케가에노나이 나니카오 우시나우
둘도 없는 무언가를 잃어버려
欲望だらけの 街じゃ 夜空の
요쿠보다라케노 마치쟈 요조라노
욕망투성이의 거리에선 밤하늘의
星くずも 僕らを 燈せない
호시쿠즈모 보쿠라오 토모세나이
무수한 별들도 우리들을 밝혀주지 않아
世界が終る前に 聞かせておくれよ
세카이가 오와루 마에니 키카세테 오쿠레요
세상이 끝나기 전에 들려줘요
滿開の花が 似合いのCatastrophe
만카이노 하나가 니아이노 Catastrophe
활짝 핀 꽃이 어울리는 대단원을
誰もが望みながら 永遠を信じない
다레모가 노조미나가라 에이엔오 신지나이
모두들 바라면서도 영원은 믿지 않아
なのに きっと 明日を見てる
나노니 킷토 아시타오 유메미테루
그런데도 분명 내일을 내다보네
はかなき日日と このTragedy Night
하카나키 히비토 코노 Tragedy Night
끝없는 나날과 이 비극의 밤
世界が終るまでは 離れる事もない
세카이가 오와루마데와 하나레루 코토모 나이
세상이 끝나기 까지는 헤어질 일은 없다고
そう願っていた 幾千の夜と
소-네갓테이타 이쿠센노 요루토
그렇게 바래왔던 수없는 많은 밤과
戾らない時だけが 何故輝いては
모도라나이 토키다케가 나제 카가야이테와
돌아갈 수 없는 시간만이 왜 빛나고선
やつれ切った 心までも 壞す
야츠레 킷타 코코로마데모 코와스
약해져버린 마음까지 부수는가-
はかなき想い このTragedy Night
하카나키 오모이 코노 Tragedy Night
덧없는 생각의 이 비극의 밤